화초를 배경으로
 

 
새로 장만한 화초를 배경으로 기념컷.
닷지라는 이름으로 이 일을 시작한지 오늘로 두해를 넘기고 있다. 이 화분에는 어쩌면 조촐한 자축의 의미가 담겨 있는지도 모르겠다. 플라스틱 잎이므로 오래 시들지 않을 것이다. 닷지도 그러하기를 바라며..
2005.02.16
   
 
 

선반에 장식해두라고 아빠가 주고가신 석류.
(2주년이란 걸 아신걸까..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부녀...>.<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