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7회 아이앤돌 프리마켓
제 7회 아이앤돌 프리마켓을 다녀왔다. 입구의 모습이다. 역시 돌피 부스들이 주류를 이룬 가운데 1/6인형과 블라이스 부스들이 간간이 섞여 있었다. 노아드롬이 폐쇄되고 아존코리아가 불참해서인지 1/6인형 쪽에서 느끼는 공백감이 지난 회보다 컸던 듯 싶다. 소품으로 쓸 신발과 시계, 참고자료용 의상, 그리고 리스트에 없던 충동구매용품 두어개를 구입했다. 프리마켓의 매력은 역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데 있을 것이다.(부스에서 서비스로 제공하는 사탕을 너무 많이 먹으며 다닌 탓인지 입 안이 조금 쓰라리다>.<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