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발머리 프랜시(francie)
 

프랜시 부르넷을 블론드로 바꾸어 주었다. 지루하고 고된 식모의 시간을 말해주듯 엄지 손가락 아래로 바늘 끝 모양의 작은 피멍이 들었다. 프랜시는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예쁘고 무심한 얼굴을 하고 서 있는데..(나는 금발이참을 수 없을 만큼 좋다. 도대체 머리색이 금색이라니+_+)